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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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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사업의 인수와 창업의 장단점 | 기존 사업체의 인수금액 책정방식 (A) ( 업종별 ) , (B)
사업체의 창업 및 등록절차 | 보충자료 : 온타리오주의 상호등록 요령

 

캐나다에서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교민들을 보면 대부분이 기존 사업을 인수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사업경험이 많은 교민들에게 물어보면 대답은 한결같다. 이곳 캐나다에서 창업을 한다는 일이 얼마나 위험(risk)한지 한 겪어보면 모른다는 것이다.

 

기존사업체를 인수할 때에는 그 동안의 고정고객들과 상품공급업자들을 그대로 넘겨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두 가지만 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따라야만 하는 지 짐작이 간다. 또한 이미 자리잡은 점포가 요지일 경우, 그러한 자리를 새로운 창업자가 임차권을 따기에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점은 그만한 매출의 비즈니스에 도달할 때까지 사업체를 새로 창업하여 일구기 위해서는 얼마의 총비용이 들지, 어느 정도의 세월이 흘러야 할지 모른다는 위험을 기존 업체 인수로 일시에 회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얼마의 금액을 투자하면 매달 얼마의 순이익이 떨어지는 지를 알고 구입한다는 것이다. ( 물론 현실적으로는 매상정보가 정확하지 않거나 회계장부의 신뢰도가 확보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전제로 하더라고 이론상으로는 그러하다.)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해 볼 때, 기존사업의 인수방식이 사업을 시작하려는 교민들에게 가장 위험이 적은 방식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문제는 점점 높아지는 권리금과 불확실한 매출액이 큰 장애요인이다. 따라서, 업종에 따라서는 창업도 고려해 봄직하다.


기존사업의 인수와 창업의 장단점 | 기존 사업체의 인수금액 책정방식 (A) ( 업종별 ) , (B)
사업체의 창업 및 등록절차 | 보충자료 : 온타리오주의 상호등록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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